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시드니 도심에서 약 2시간정도 거리에 위치한 지역으로, 한국에서는 쉽게 만나보기 힘든 유칼립투스나무가 울창한 산맥입니다. 유칼립투스의 유액이 증발하며 햇빛을 반사하여 띄게되는 푸른빛으로 인해 "블루마운틴(Blue Mountains)"이라고 불리게 된 곳이죠!
점프샷, 절벽샷등의 ⭐인생샷 스팟⭐으로도 유명한 곳인 절벽전망대 링컨스락(킹스테이블랜드)에서 자연그대로의 블루마운틴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! 그리고 가이드가 들려주는 블루마운틴의 숨겨진 이야기와 함께 그 전설의 주인공을 만나고, 대자연의 싱그러움을 느끼는 것과 더불어 아찔한 각도의 붉은색 궤도열차와 산맥의 사이를 가로지르며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투명바닥의 전망케이블카등의 국립공원 내의 유명한 체험상품인 시닉월드(Scenic World)또한 옵션을 선택 시 이용 가능합니다!
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물 ⭐⭐쿼카(Quokka)⭐⭐와 더불어 세계 최대 호주 동물군 컬렉션을 보유한 페더데일 동물원또한 방문합니다.